회원가입
글작성하기

뒤로

너의 안부가 그리운 날

  • 7,568
  • 0
  • 0
0

본문

먹가슴을 통째로 쓸어내리던 비가

여름 샛강의 허리춤을 넓히며

몇 마디 부질없는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

잘 있느냐고.

 

FIi7AUu_6LN6zltI_11JgF6TtNRk.jpg

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