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가입
글작성하기

뒤로

상념 그리고 황혼의 사랑

  • 13,002
  • 0
  • 0
0

본문

떠오르는 해 보다도 더

명멸히 타오르는 황혼의

열정이 있었음을 미처

깨닫지 못했음이다

 

PcQlP9w_CASIkKCBs4tp_htOIfV2aFK8.jpg

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