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역사공유공간 서울여담재는 무엇보다 근대 백 년, 특히 최근대사 50년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.
개인의 삶과 역사가 모이면 사회사가 됩니다.
하여 여담재는 조명되지 않았던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성 개개인의 삶을 재조명하여 여성의 시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구술 · 기록하는 작업을 기반사업으로 하고자 합니다.
서울 근현대사 중심의 여성 역사자료를 발굴 · 축적하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를 표현하고 성찰하여 현재의 서울시민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.
동시에 전시실과 도서열람실 운영을 통해 서울시는 물론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.